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위원 550대입니까? 그렇다면 아까 직원 자전거 출퇴근 때도 돈을 지원해 주고 자전거 국제페스티벌 등등 2억원이 이렇게 소요되고 등등 이렇게 많이 되는데 저는 생활체육회장 출신으로서 자전거연합회도 거느리고 있었습니다마는 자전거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야 되는데 모든 위원님들이 자전거도로도 만들어 놓고 잘 못쓰고 있고 자전거에 대해서 설명을 활성화 차원에서 보조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이렇게 예산내용이 과연 페스티벌을 이 상황에서 해야 될 것인지 예산이 없다고 하는데 2억이나 잡혀가지고 너무 안타까워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뭔가 자전거는 분명히 활성화 되어야 돼요.
쭉쭉 미사리까지 쭉쭉 가는 것 다 좋은데 일부 자전거도로를 잘 못 만든 것하고 이 내용적인 면에서 너무 경제가 우리 구청 살림이 어려운데 이 내용이 좀 방만한 것이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과장님께서는 다시 한번 자전거 활성화 차원에서 다시 검토해서 전반적으로 낭비성이 있고 좀 1회성, 페스티벌 사업성 이런 것은 좀 과감하게 없앴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