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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혜경 의원 발언

317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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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 소장님, 지금 6기까지 이제 1, 2, 3, 4기는 용역이 없이 지금 5기에 용역을 썼고, 또 올해 6기에 용역을 썼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조금 전처럼 그전에는 어떻게 보면 치료적 위주가 됐지만 요즘은 치료적 플러스 예방적 위주가 되다 보니까 그만큼 보건소의 하는 일이 더 버거울 줄은 압니다.

그러나 조금 전에 큰 변화가 있고, 그 지침에 따른 용량이 크다 보니까 제가 그전 이야기 했을 때는 확대적이긴 했지만 좀 체계적으로 어떤 보건의료서비스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금 용역을 통해서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그래서 제 생각은 올해까지는 이렇게 용역을 쓰지만 어떤 큰 변화가 없이 된다면 보건소에서 할 수 있는, 왜 그러냐 하면 각 지금 의료서비스가요 과별로, 또 아동이면 아동, 청소년이면 청소년, 노인이면 노인, 각 분야별 활동성이 다양하거든요. 그리고 총체적인 어떤 질환의 판정에 의해서 보건소가 또 이렇게 관리하고, 또 거기에 도움을 드리고 있기 때문에 그 방문간호라든가, 이런 쪽의 활성화를 좀 두고 그 용역부분에 대해서는 전 위원님이 이야기하셨다고 하지만 지금 민선6기로 그전 위원님들은 가신 분들은 가셨고, 새로 이렇게 구성이 됐는데 전 위원님이 하셨다 해서 이대로 계속 용역을 쓴다.

이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따른 명분성이라든가, 이런 게 좀 뚜렷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되도록이면 시가 이렇게 재정적 어려움이 있는 만큼 우리가 조금 감축시킬 수 있는 부분들은 좀 힘이 들더라도 절감할 수 있는 부분들을 다시 재검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