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면 우리 직원들이 자기 업무만 하다 보니까 시야가 사실 넓지 못할 수가 있어요. 주민생활지원과라든가 복지서비스과가 제가 이것을 굉장히 처음부터 많이 느꼈는데 제가 차마 얘기를 안 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김연수 팀장님도 참석을 했지만 자기 업무만 보다 보니까 다른 과의 업무 이루어지는 것 이런 것을 잘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계속 1년반 넘어 의회를 하면서 느끼는 것이 다른 과는 성의 있게 보충자료를 많이 준비해 가지고 오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면 지금도 마찬가지에요. 제가 지과장님한테 조금 죄송한데 민관협의체 위원 등 교육 2천 5백만원 이러면 보충자료를 가지고 오셔가지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다 주면서 설명을 하셨어야죠.
물론 이거 과 국·시비인 것은 저는 압니다. 연말 되면 다 각 구간에 10개 구를 조정을 해 가지고 모자라는 구에 보내고 많이 남는 구는 삭감을 시키고 이래가지고 시키는 것은 제가 알아요. 그래서 그 애로사항을 아는데 이렇게 조금 그런 것이라도 성의 있게 예를 들면 민관협의체 이렇게 위원들 추가로 예산을 더 세운다든지 또 너무 많이 깎는 것에 대한 설명 자료라든지 그러면 위원님들이 자료 보면서 질문 안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면 복지서비스과나 주민생활지원과가 그런 것이 없어요. 과장님이 와서 그냥 입으로 다 하고 그러니까 우리들은 모르는 거예요 답답하고. 그러니까 국장님은 그런 면을 그냥 말씀만 하셔가지고는 여기 직원들 또 못 알아들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죄송합니다 어느 과에 자료를 주면서 이렇게 성의 있게 보면 다 만들어가지고 의회에다가 보충자료로 설명을 한다 물론 다 바쁘겠지만 이 과하고 복지서비스과가 바빠서 그런 것은 알겠지만 그래도 그것을 그렇게 시켜주셨으면 좋겠어요 국장님 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