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부분도 어떤 학부모들이나 학생들의 고정관념이기 때문에 우리 행정부에서, 우리 집행부에서 그런 부분은 어차피 지원하는 부분이니까 한번 시험적으로도 써볼 수도 있는 것이고 그래서 5명을 써본다든지 시험적으로 한번 해보자고요. 그래서 우리 젊은 친구들이 아주 유능한 사람들 많거든요. 그래서 발음도 좋고 여러 가지로 할 수 있으니까 멋있는 친구도 많고 하니까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굉장히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강남구 특성에 맞는 젊은이들 많고 그러니까 한번 그런 부분도 조금 학부모들이 우선은 조금 기피하려고 할지는 몰라요. 전에 누구말대로 어떤 인종에 대한 구분도 있듯이 그런데 우리도 이 부분은 우리가 실질적으로 한번 어떤 일정 포션만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우선은 시험적으로 아주 약소수만 했다가 점차 좋아지면 더하고 아니면 또 멈출 수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시도해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