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입학사정관제라는 낱말이 생겨가지고 하도 입시제도가 다양화가 되다 보니까 대치동가에서는 입학사정관제 명칭만 걸면 거기에 굉장히 호황을 이루고 있어요. 그래서 한번 상담을 하는데 보통 100만원, 200만원을 하거든요. 그런데 가서 상담을 받아보면 보면 내실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그것은 학부모가 가장 학생하고 학부모의 개인에 맞는 것이기 때문에 케이스 바이 케이스기 때문에 이게 어떤 게 보편, 타당성 있는 것이 없는 것이거든요? 입학사정관제가 강남구에서 이게 활성화가 되면 무료로 된다면 굉장히 좋은 일인데 우리 관에서 하는 게 어쩌면 내용이 부실할 수가 있어요. 우리 선생님들이 정말 전문 지식을 가지고 거기에 시간을 할애를 해서 해줘야 하는데 그냥 건드리기만 하는 그게 되면 이게 의미가 없는 것이 되거든요.
그것을 프로그램 자체를 굉장히 연구를 많이 해야 되는 프로그램이에요. 입학사정관제라는 것이 낱말만 걸어서 되는 게 아니고 그 부분을 지금 체크를 하셔야 할 것 같아서 제가 지금 짚고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