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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199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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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홍성욱 위원입니다. 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벌써 어떠한 예산보다 더 먼저 우선해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접근해야 된다고 봅니다. 현재 그 우리 노인 문제, 노인 복지 문제라고 그럴까요, 노인 문제.

사실 어르신들의 소득의 상실 문제점이, 또 연세가 들다보니까 질병ㆍ건강의 문제점, 또 연세가 들면서 그 가정에서의 역할의 상실, 또 소외감 여러 가지 문제가 대두되어가지고 이게 노인문제의 초점인데 사실상 지금 우리 세대에 노인 분들이 우리 대한민국에서 겪었던 과정은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기에 6ㆍ25전쟁을 치러가면서 어려웠던 시기에 정말 그 대한민국의 주역들입니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고 국가 사회발전에 헌신했고 특히 6ㆍ25전쟁 때 그 전쟁터에서 몸소 몸으로 우리의 현실에, 지금 오늘이 있기까지, 우리의 현실이 있기까지 이분들이 주역입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부분은 다 어느 복지보다 우선 되어야 될 것 같다, 이런 문제에 접근을 해 주셨으면 하셔가지고 이 업무를 수행하는 데 좀 더 적극적인 행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현실에서 보면 경제사회적 구조적인 문제로 해가지고 현 세대 핵가족화 됐죠, 또 도시화되고 부양가족이 같이 뭐 이렇게 지금 살고 있는 부분이 지리적인 여건, 서울에 있고 지방에 있고 여러 가지 문제, 또 거기다가 여성인력의 경제활동으로 인해가지고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는 상황이 안 됐다, 이런 상황 여건이 많거든요.

그런데 꼭 필요한 부분이 이분들이 우리의 주역이다, 이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기에 더 어느 복지보다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 이 부분을 진작 정리 되어야 됐을 부분이다. 어떻게 현재까지 지원금을 기금적립의 이자로다가 충당하는 이런 계획을 세웠었던 자체가 잘못된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간단하게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향후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