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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317회 제4관광경제위원회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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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현재 일자리 사업 관련해서는 우리 투자통상과에서 총괄적으로 하잖아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사회복지과나, 가정복지과나 여성가족과도 일이 있지만 이 정도 수준으로 예산과 관련해서 시장님이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 의원들 앞에서 할 때는 어떤 계획이 충분히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 그래서 제가 기획복지위원회 소관 자료를 봤어요.

그래서 특별히 더 추가로 예산을 확보해서 한 사업이 없어요. 없는데도 불구하고 의원님들 모시고 우리 시민을 상대로 예산관련해서 설명하는 연설을 하셨는데 근거 없는, 말로만 일자리를 창출하는 그런 연설을 하는 것이 맞습니까? 사실을 말씀해야 맞습니까? -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실질적으로 목포시 같은 경우는 향토기업이 없는 상태입니다.

한국제분이라든지, 조선내화라든지, 행남사라든지 거의 향토기업이 없어요. 외지로 유출되든지, 그렇지 않으면 폐업하든지 해서, 그렇다면 일자리창출이 아주 중요한 목포시의 정책이라고 봅니다. 그런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시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을 것으로 예상돼요.

공약에도 이런 부분이 있고, 시정방침에도 있고. - 그렇게 된다고 했을 때는 예산이 곧 정책이기 때문에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여기서 말씀하신대로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한다면 그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관련된 예산이 투자통상과가 총괄이긴 하지만, 다른 과에도 예산이 반영되고 이런 말씀을 하셔야 되는데, 그런 것은 반영이 안 된 상태에서 돼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 투자통상과에서 실질적으로 과장님도 고생하시고, 계장님이나 직원들도 고생을 하시더라고요.

그 관리하는데, 왜 그러냐면 각 과에서 하는 것을 관리하다보니까 실질적으로 어려움이 있어요. 그리고 우리 과장님은 실질적으로 대양산단 같은 경우 분양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과장님이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이런 대외적인 발표를 한다든가 할 때는 공신력 있게, 시민들이 그런 것을 보고 신뢰를 할 수 있어야 되잖아요. 저희들도 마찬가지로 시민의 대표이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시 집행부에서 하는 이야기가 실질적으로 맞아야 저희들이 신뢰를 하는데, 신뢰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좀 문제가 있다.

그런 것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