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동현 의원 발언
위원 김동현위원입니다. 김명옥위원님이 질의한 것에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제 2010년도에 강남구에서 열린 취업박람회를 갔다 현지에서 구직자분들의 취업상담을 다소 하고 왔고 그리고 또 서울시에서 열린 지금 세텍에서 취업박람회를 갔다 왔습니다.
노인분들 또 여성분들, 청년분들 하는 것이 서울시였는데 제가 가서 이제 느낀 것은 제가 현재 구직자 분들을 상담을 많이 했는데 강남구민은 한 명도 없었어요. 거의다가 수도권 위치한 구직자분들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강남구분들이 더 많이 올 수 있나, 그런 생각이, 그럴 바에 차라리 그럴 바에 강남구에서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 갖고 지금처럼 증액을 해서 강남구 단독으로 하는 거보다 코엑스라는 위치가, 세텍이라는 위치가 취업박람회가 제일 많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서울에서.
그렇다고 치면 거기에서는 전국이 오고 서울, 수도권에 있는 모든 취업구직자들은 거기를 차고 타고 한두 시간이 걸리더라도 아침부터 와서 줄서 갖고 취업박람회를 참여를 하려고 하는데 외국, 지금 외국계 취업박람회도 그 아마 했는지 모르겠는데 수많은 지금처럼 취업에 관련된 그런 박람회가 있는데 우리 강남구에서 이런 거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행사들을 강남구에서 열리면 일자리정책과나 구청에서 많이 홍보를 해서 취업자들을 박람회를 한 곳이라도 더 갈 수 있는 그런 홍보가 저는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