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다시 말씀드려서 아까 117쪽은 중소기업에 관한 청년인턴십에서 지원하는 것이고 지금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전시장이나 컨벤션 사업이 활성화되다 보니까 지금 20명을 지원 하는데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과연 이렇게 교육을 시켜가지고 만약에 취업시켜서 정규직으로 전환할 수 있을까? 왜 그러냐면 지금 이런 일자리가 한계가 있는데 20명에 대한 이런 실제로 정규직으로 전환할까?
이런 어떤 전시성에 불과하지 효과성이나 실효성은 좀 떨어진다고 본인은 생각하고 있거든요. 왜 그러냐면 지금 아까 취업 분야가 보면 코엑스 같은 전시장이라든지 민간전시주식회사 사업부라든지 국제회의 기획자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 분명히 이것은 취업에 일자리에 한계가 있는 자리수거든요. 그러면 결국에는 그냥 결국에는 이런 부분을 잘못 지정하고 잘못하다 보면 오히려 본인들이 이 부분을 갖다가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되는데 혹시 여기 기대하고 있다가 취업도 못하고 오히려 많은 부분에 시간을 허비할 수 있는 요지도 있고 이것은 좀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인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