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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동현 의원 발언

19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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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동현입니다. 좀 전에 아까 민간 경상보조 내역을 보면 예비창업자 창업교육 및 청소년 경제교육이 있습니다. 거기서 예비창업자 창업교육에서 아까 제가 인큐베이터와 연결돼서 말씀드리겠는데 지금 아까 얘기한 지원해서 탈락한 경우에 지금 국장님이 아까 80명 심사를 다 하셨다는데 기존에 현재 직장생활 하다가 창업을 하는 것이 아니고 현재 시장에서 시작하는 단계에 창업을 하는 청년 계층이기 때문에 사업계획서가 완벽하지가 않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예비창업자 창업교육을 받으면 젊기 때문에 속도가 빨라요. 더 이해라든가 시장에 대해서 더 도전 정신이 강하고 제가 말한 것은 그 탈락하는 사람들이 지금처럼 상공회의소에 이런 창업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인프라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도전하는 의지는 있는데 현재 뭐가 뭔지 정리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기업에 대한 어떤 기업들이 그것을 노하우라든가 이런 것을 전수해 주는 창업교육이 필요하다는 얘기였어요.

이런 인프라가 필요하다. 그리고 우수한 인재들은 우수한 지금 강남 상공회의소에 기업 같은 데 취업을 의뢰해 줄 수도 있고 또 어떤 일감을 그 현지에서 주면서 창업교육을 시키면서 이제 어떻게 보면 제휴사가 될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래서 강남상공회의가 지금 말씀하신 CEO들 교육이나 기업종사자 실무교육, 그리고 예비 창업자들 다양한 계층의 하급교육부터 현재 앞으로 취업 계층, 또 CEO 계층까지 여러 가지 교육을 하는데 이런 기업들의 집대성을 같이 시너지로 할 수 있는 그것이 필요하단 말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