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5,000 플러스 1억 5,000입니다, 이 부분이. 지금 과장님께서는 허구한 날 두루뭉술하게 여기에서 답변하시는데 이런 부분에서 명확히 하셔야지.
가만히 듣고 보니까, 여기 동료 위원님들께서 말하는 거 보니까 그때그때에 따라서 해명을 하고 넘어 가고 계세요, 지금. 정말 좀 참고 있으려고 해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요. 지금 위원회는 뭡니까?
위원회 수당이라고 지금 저 7명이 위원회 하고 있는데, 누구 누구입니까, 명단이? 명단 좀 가지고 오십시오. 그래서 이 발상이 된 게 공동관리비가 얼마 입니까, 지금.
공동관리비가 8,400만 원이에요. 없어진 돈입니다. 소각된 돈입니다, 이게.
눈 먼 돈입니다, 이게 지금. 연간 이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지금 과장님, 발언대 나와서 정말 위원님들한테 정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할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거 잘 했다고 와서 큰소리 치고 있어요, 지금 과장님께서. 이런 부분이 지금 9,400 플러스 약 1억 5,000입니다. 날아가고 있는 거예요, 혈세가 날아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국가 돈이 눈 먼 돈입니까? 좀 있다가 말하겠지만 자료 갖고 오라고 한 지가 언제입니까? 생활체육 자료 갖고 오라는데, 지금.
왜 못 갖고 와요, 그 부분도. 다음에 좀 있다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보십시오, 여기.
여기 보면 구구절절하게 모든 비용을 다 분산시켜가지고 했는데 실제상으로는 모든 비용이 9,400만 원 다 소멸성인 돈이에요. 연간 발생되는 수익만 800만 원뿐이 안 되고 날아가는 돈은 9,400만 원입니다, 9,400만 원 플러스 5,000만 원 인건비까지. 실제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차라리 방치한 것만도 못하다는 얘기예요.
이게 모든 운영비라든가 기타 공동관리비 해서 비용이 얼마입니까? 9,400만 원이 나가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여기에서 동료 이영실 위원님이나 이현배 위원님, 최경보 위원님, 홍성욱 위원님 답변하신 거 보니까 그때그때에 따라서 넘어가고 임기응변 식으로 지금 말씀하시는 거예요, 지금. 왜 그렇게 솔직하지 못합니까?
합창단 문제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가만히 보니까 합창단은 문병권 구청장께서 야심차게 했던 거예요. 새로운 변화 패러다임으로 가야죠. 합창단에 대해 주민들께서 이런 문제를 물어보고 질의하고 그러면 그런 부분에서 정말 과감하게 끊을 때는 쇠사슬 끊으십시오.
뭐가 두렵습니까, 과장님, 할 때 과감하게 하셔야지. 이런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중랑아트갤러리도. 이런 부분도 말이에요, 시행착오를 지금 거쳤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는 지금 가만히 앉아 있어도 8,400만 원 공동관리비가 나가고 있습니다. 맞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