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홍성욱 위원입니다. 제가 그때 말씀드렸던 부분이 구에서 금전적인 예산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어떠한 사고만 가진다면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구에서 지원을 해 주는 것이 아니고. 지역주민을 위해서 어떤 하나의 프로젝트만 성립을 해 주고 지역과 일반 주민이 알 수 없는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전국을 네트워크로 해서 이런 관광, 요새는 지방마다 전체 자기 지역을 알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다, 그래서 이러한 룰을 하나의 기초를 닦아달라는 그런 부탁 했거든요, 어떤 사업을 전개하라는 게 아니라.
제가 그때 과장님한테 간단히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습니다. 예산, 우리 구에서 사업을 하는데 예산도 필요하죠. 지금 예산 심의과정인데 예산이라는 건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예산을 많이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사업인데도 그쪽 분야에는 생각을 안 하고 있다 이렇게 해서 제가 이 부분을 먼저 꼭 주지하고 꼭 부탁을 드렸는데 그러한 사업 자체가 없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또 한 가지 더불어서 말씀을 드리면 지금 335쪽에 생활체육교실 운영강사료 해서 이렇게 나온 것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