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위수전 의원 발언
- 하고요, 죄송합니다. 계속해야 되는데. 그리고 22쪽 보면, 제가 이제 새로운 의견인데, 예산서 제작하는데 돈이 대개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본예산서, 추경예산서, 성과예산서, 성인지 예산서, 이렇게 들어갑니다. 그런데 제가 본예산과 아까 성과예산서를 보니까 본예산은 551페이지이고, 성과예산서는 646페이지에요, 110페이지 의 다른 것은 성과예산서가 자기의 성과를 어떻게 하겠다고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이거랑 똑같은 내용이 551페이지가 똑같은데 굳이 이렇게 책을 나눠서, 돈이 지금 장난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걸 굳이 이렇게 예산서를 제작해야 되는지가 참 의문이었습니다. 똑같은 내용이던데. 예산서 내용 자체가 너무 다, 아예 550페이지는 똑같은 내용이고, 110페이지에 대한 그것 성과를 이렇게 하겠다는 그 내용만 다른데, 이렇게 한 부에 6만5천원씩 해서 120씩이나 이렇게 따로 내야 되는지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