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위원 이제 개포동에 일본인학교도 있고 또 외국인학교도 인터네셔녈 스쿨도 있고 그래서 상사 주재원들도 강남구에 많이 거주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제가 여기서 전에 우리 다문화 가족의 결혼식도 참석을 해봤지만 지원하는 곳에서 다른 지방자치단체나 지역하고는 조금 색다르게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런 여기에 거주하는 분들을 해서 우리 강남구를 홍보하는 것도 효과가 있을 것 같고 또 물론 어려운 사람들한테는 많은 혜택을 줘야 되겠지만 제가 보니까 취·창업 네일아트 자격반이라든지 이런 것은 조금 더 검토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 다음에 방문교육서비스 같은 것도 지금 통번역 서비스에 예산이 1억5,200만원인가요? 아, 1,520만원인가요? 이것은 통번역 서비스는 어떻게 운영이 되는 건가요? 1,520만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