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그래 놓고 도로 이름 다 정해 놓고 사람들이 입주를 해요. 입주를 하다 보니까 이 이름은 아니다 지금 동 같은 경우에 도로가 아닌데 우리 검단 1동, 2동, 3동, 4동 그러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하면 1동이 어디인지 3동이 어디인지 우리 검단주민의 3분의1은 몰라요. 차라리 원당동, 당하동, 불노동 하면 아는데 2동 하면 잘 몰라요 불노동 하면 빨리 아는데.
그것을 이미 결정을 해놓고 나니까 이런 문제가 그때는 불노동 사람들이 입주를 안 해서 그런 문제가 생겼겠죠. 그래서 과장님이 지금 계획안대로 하시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빨리 사람들이 인지하고 그 역사성이라든가 문화성을 감지한 도로명이 되어야 되는데 그게 지금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문제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미리 계획을 짜서 우리가 전체 솔직히 저희 구의회도 이거 한번도 얘기 안 하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