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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198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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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영호위원입니다. 이게 치수방재과랑 같이 이렇게 되어 있는 부분인데 실질적으로 지금 영동2교하고 영동3교 사이에 우리 산책길이 굉장히 넓어서 좋았는데 이번에 아마 폭우로 인해서 산책길이 많이 파이고 이래 가지고 자전거 길을 시범적으로 만든 모양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자전거길이 한 6m가 되고 우리 사람이 걸어갈 수 있는 보행길이 한 3m가 이렇게 되니까 굉장히 좁아 보여요.

한번 여기 와서 한번 좀 보시죠. 그래서 이제 그러다 보니까 우리 주민들 얘기가 그 옆에 또 이제 우수 이렇게 하수로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말씀하신 나무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없어요.

그래서 나무식재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필요성이 있는데 지금 여기 자전거길 만들어 놓은 데랑 기존 산책길이랑은 굉장히 많이 차이가 나요. 한번 와서 보시죠.

그래서 이 부분을 식재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되어서 이게 여기 굉장히 그늘목 식재가 되고 여기 이제 자전거도로가 되다 보니까 이쪽이 이렇게 없잖아요. 그러니까 주민들 입장에서 보면 자연을 파괴하는 것처럼 보인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완하는 의미에서도 식재의 필요성은 있는데 이런 자전거 길을 남쪽하고 북쪽하고 두 개 다 해야 될 것이 아니라 한쪽만 이렇게 하고요. 자전거 타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그리고 또 인도가 좀 보행길이 너무 좁아요. 그래서 이 부분도 좀 보완을 하려고 하면 식재를 좀 제가 생각할 때는 좀 많이 해야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이 아마 민원인들한테는 지금 저한테도 민원인이 이것 보내준 것인데 이런 부분들은 많이 좀 검토해야 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