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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317회 제5관광경제위원회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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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러니까 이중으로 할 것이 아니고 교육청에서 하시든지, 시에서 한다면 교육청 예산을 시로 줘가지고 일원화해서 하는 것이 예산절감 차원에서 낫지 않느냐, 여기에 4회를 하신다고 했는데 제가 봐서는 이렇게 할 것이 아니고 실내체육관이든 대강당에서 좋은 강사 모셔다가 제대로 한번 하면 되지, 이렇게 세 번, 네 번 나눠서 할 필요가 있냐. 이거예요. 그리고 진로관계는 우리시가 걱정하지 않더라도 학부모들이 얼마나 자기 자녀에 대한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까?

본인이 스스로 다 알아서 합니다. 이 예산이 정말로 꼭 필요한 것인지, 그 목적에 맞게 진로를 하고 있는지 여러 가지 살펴봐야 돼요. 왜냐하면 학교에서 특기 적성이라든지, 자기 적성에 맞는 학교를 가고, 적성에 맞는 학교를 가서 진로가 돼야 항상 즐겁고 기쁘고 이래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학부모가, 학부모 생각에 의해서 학생들 진로를 선택하게 되면 오히려 학생들이 싫어하거든요. 학생이 좋아하는 학과를 가는 것이 맞아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