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 친환경급식을 사용하면 인센티브가 약간 있더라고요. 도에서 18%인가 주게 되어 있는데, 나머지 우리가 목포시가 42%, 자부담 40% 이렇게 나와 있는데, 보육시설 507원, 초등학교 534원, 중학교 592원, 이렇게 도에서 나온 것이고, 나머지는 우리가 42%를 대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제가 다른 자료를 받아보니까 이것이 학교에서 직접 받은 친환경하고 일반 농산물하고 자료거든요. 여기 보면 친환경이 열 몇 가지 들어오고 일반농산물이 50가지 정도 들어와요.
그러면 이것이 친환경이냐, 우리가 친환경을 지원해 주면 도도 친환경을 주라. 그렇게 얘기를 하시든지, 우리가 학부모들에게 물어봤더니 우리 애들이 친환경을 먹는다고 다 좋아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것은 친환경이 아니지 않습니까?
친환경이 아닌 절임배추가 들어와요. 그러면 고춧가루가 절반은 친환경이고, 절반은 일반고춧가루가 들어와요. 섞어서 씁니다.
그러면 이것이 친환경음식이냐, 친환경음식이 아니거든요. 맞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