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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199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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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주민편의에 있어서는 무인발급기가 옛날에 복합청사 두 개 동을 하나로 된 데는 하나는 무조건 있어야 돼요. 그래야 그쪽 주민의 불편함을 어느 일부분이라도 해소를 할 수 있고 또 이런 부분도 있죠.

관리 부분이 있을 수가 있어요. 하지만 면목8동에 용마복지관은 거기는 유아원이니까 충분히 어린이집 원장이 조금만 신경 쓰면 관리해 줄 수 있고 또 망우3동도 독서실이죠, 거기가. 독서실인데 충분히 독서실에서 관리할 수 있지 않나, 물론 예산이 필요하고 또 한 가지는 동에 직원이 있는데 구태여 무인발급기를 또 놔둘 필요는 없지 않나.

직원이 앉아 있으면서 ‘무인발급기 가서 하세요’ 그리고 가만히 앉아 있는 것도 참 보기가 안 좋아요. 그렇잖아요. 직원이 주민이 오면 직원이 해 주면 좋은데 ‘저 앞에 무인발급기 있어요’ 하면 황당하잖아요.

그런 여러 문제가 있으니까 물론 예산문제나 자치과장이 많이 검토를 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일단은 동에 있는 무인발급기라도 지하철이라든가 지하철하고 협조가 안 되면 우리 관계되는 전화국이라든가 이런 데다 해 줘도 주민으로써는 상당히 편리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