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동현 의원 발언
위원 말 그대로 학교시설복합화는 지역주민과 또 학교 학생들과 또 학교가 모두가 운영할 수, 사용을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청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사동 564번지 주차장건설 공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위원이 소관 위원회에서 공유재산 심의를 안 한 것을 알아서 본위원이 이제 이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해서 본위원이 이것에 대해서 삭감을 제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이게 건의를 해서 이제 했습니다.
그래서 아까 이관수위원도 잠깐 말씀하셨지만 주차관리과에 현재 제가 가보니까 인원이 한 30명이상의 직원분들이 계셨는데 이렇게 본예산에 부칠 때 공유재산 심의를 안 하는 정도면 너무 업무에 대해서 좀 너무 안일한 업무진행 사항을 하지 않았나 이 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부서 내에서 해당 실무자분이 왜 그렇게 했는지 한번 과장님은 한번 더 파악을 하셔 갖고 다음번에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를 주셨으면 하고요. 그리고 또 이것에 대해서 삭감하는데 있어서 현재 유만희위원님이 법을 어기는 것이기 때문에, 저 뿐만 아니고 앞으로 다른 사업 뿐 아니고 이런 법을 어기게 되는 경우가 있으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반드시 희생을 모든 분들이 하는 이런 의회 문화를 만들어야 되지 않는가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주차장에 지하공간개발, 공원학교 타당성 검토에 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5개소 조사로 되어 있는데 현재 제가 나가 보면 공원, 학교 뿐만 아니고 지역의 백화점이라든가 어떤 상권이 이루어진 데서 일반 도로 밑을 파 갖고 주차장을 만들자 이런 의견이 있습니다. 이런 지하공간개발도 타당성 검토를 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