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동현 의원 발언
위원 김동현입니다. 지금 자전거이용활성화에 대해서 제가 현장 동사무소에서 주민들과 간담회를 한 2시간 이상 가졌는데요. 그 당시 결과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인프라가 제일 많았고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동호회 얘기를 하시는데 실제로 제가 자전거 토론회에 가보니까 자전거교실에 주민 분들이 수강하신 분들이 수료를 하고 동호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동호회가 동마다 한 2~3개가 되다보니까 이쪽 동에 계신 분이 저쪽 동 가고 해서 동호회 분들끼리 가입을 자꾸 변경을 해서 여러 가지 갈등이, 동 안에서 갈등이 발생을 하고 있어서 현장 간담회를 할 때 되게 갈등이 있었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활성화는 하되 지나친 동 안에서 동호회가 남발을 하면 혼란스럽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생각을 하셔갖고 예산에 대해서도 어떤 동호회 관련해서 지원 예산이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