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조금 전에 한번 말씀드렸고 또 두 번째 말씀을 드리니까 아마 대충 이해를 했을 텐데 짧게, 짧게 말씀드릴 게요. 491, 492, 493쪽에 보면 지금 자전거도로에 대한 그런 인프라, 그 다음 자전거 활성화에 대한 정책 이런 부분이 완전히 정착되지 않은 상태에서 국제 자전거페스티벌까지 과연 열릴 시점이 되느냐, 2억 들여서. 그 위에 자전거동호인 등 행사 3,000만원인데 이런 것이 지금 좀 여러 가지 시기적으로 볼 때는 적절하지 않는 것 아니냐 그런 내용이었고요.
그 다음에 493쪽 보면 보험가입을 250원 곱하기 19만3,000명 했는데 과연 이것이 실제로 자전거 타다가 상해를 입은 사람한테 도움이 되는 정책이냐, 그냥 어떤 형식적인 그런 것 아니냐 그래서 좀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이런 의견이 있었고요. 그 다음에 494쪽 자전거 편의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해서 496쪽에 보면 자전거 공기주입기 설치 및 이설을 했는데 지금까지 각 지역에 보면 공기주입기가 수없이 설치하고 없어지고 설치하고 그랬는데 사후관리도 안 된 상태에서 현재도 안 된 상태에서 이런 계획이 있은 다음에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내용이었고요. 마지막에 이제 자전거겸용도로 설치에 관한 사항인데 아까 좀 전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행안부 지침이니 그런 내용 그 다음에 현재 자전거도로 설치한 부분도 주민들이 반대해서 지금 철거를 요청하고 있는 상태에서 과연 좀 이런 부분이 더 심도 있게 충분한 검토가 있은 다음에 자전거겸용도로 설치를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의견이었습니다.
관련해서 답변 있으면 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