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동현 의원 발언
위원 김동현위원입니다. 그 부분 유만희위원님이 방금 질의하신 것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강남구에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강북으로 돌아간다 그래서 이것이 잘못된 것이다 생각하시는데요.
만약 행정국장이 해외 아시아에 여행을 가셨다면 한 자치구에서 모든 것을 다 해결하겠다 이런 생각이 안 듭니다. 같은 도시에 가면 더 다른 또 볼거리가 없나 해서 찾아가는 것이 또 다른 구의 강북의 전통적인 데도 찾아가고 이것이 관광의 어떤 묘미거든요, 관광객들은. 그렇다면 그것은 강남구에서 단기적으로는 우리 안에 구 안에서 모든 것을 다 해결하라 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지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타당성이 없다 이것이지요.
더 쉽게 말하면 관광객들이 강남보다 다른 좋은 것이 있으면 이탈하기 때문에 강남을 벗어나기 때문에 그럴 바에 아까 말씀드린 서울시가 예산을 많이 들여서 관광 외에 관광객이 오면 꼭 강남구만의 어떤 명소만을 특화시켜서 그 거리를 외국인들이 꼭 코엑스라든가 여러 가지 외국인들이 방문하는 것들을 키워서 서울시로 오면 꼭 여기를 와라 강남구에, 그것을 특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얘기예요. 강남구에 억지로 외국인 오라고 개발하고 이런 것보다도 홍보예산을 강화해서, 아무래도 지금 강남구만 해도 우리 코리아 브랜드, 브랜드만 놓고 보면 코리아 브랜드보다 삼성, 엘지 브랜드가 훨씬 더 높습니다. 그런데 우리 강남구보다 서울시가 브랜드가 높고요.
그러면 우리가 우리 강남구 안에 외국계 기업이나 국내에 굴지의 기업들이 많거든요. 그런 기업의 브랜드도 같이 홍보를 하면 서 브랜드들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우리 강남구들은 세계적인 브랜드. 그래서 이런 브랜드들을 같이 연계해서 하는 방향으로 가야지 않는가 싶습니다.
그냥 무턱대고 우리 강남구만을 알리기 위해서 한다는 것은 이 전시성 예산으로 하기에는 좀 단기적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