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좋습니다. 한 말씀만 더 드리고 마칠게요. 예를 들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하려고 하면 예를 들어서 강남구가 아니고 저 구로 무슨 구로구에 공단이라든지 각종 그런 거에 회사들이 몰려있고 그럴 때 혹시 지방정부에서 서포트 해 주면 완전히 활성화되는 상황도 있겠지만 또 강남의 현실은 강남의 현실이란 말이에요.
무슨 회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물론 테헤란로에 사무실이 있기는 하지만 그 다음에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강남구정 중에서 세계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고 그래서 전 세계인이 우리 강남구의 좋은 사업에 어떤 벤치마킹을 위해서 진짜 알릴 필요가 있다고 하는 부분 인정하겠습니다. 그런데 특별한 어떤 목적이나 아까 말씀하신 타켓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것으로 봐서 어떤 사업의 타당성이나 효과성에 대해서 일단 의문이 간다 이 말이지요, 제가. 예를 들어서 제가 쭉 아까 설명했던 것처럼 특별한 목적의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보면 지역경제 활성화, 과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많은 사업을 했지만 우리 강남구는 인풋은 하고 아웃풋이 없어요.
과연 지역경제 활성화에 얼마만큼 기여를 했는가 뭐를 얼마큼 누가 팔았는가? 그래서 얼마큼 기여됐는가? 관광객 증가!
지금 강남구 찾은 관광객을 만약 이만큼 투자했는데 무슨 지도를 만들고 각종 투자했는데 얼마큼 어떤 효과가 있다는 것은 아무 통계나 그런 결과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해왔던 사업으로 볼 때 이 사업도 또한 어떤 효과성이나 타당성에 지금 문제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