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김동현위원님이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마는 지금 신규 공보실의 신규사업이 해외언론 매체를 활용한 강남마케팅, 그 다음에 강남브랜드 향상을 위한 해외 마케팅 그 다음에 47쪽에도 해외마케팅 있는데 새로운 신연희 구청장이 와서 새로운 어떤 모습인데 상당한 부분이 해외에 눈을 많이 돌리는 그런 이번에 예산을 많이 편성했네요. 저는 이렇게 시각을 보고 싶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생각하는 가치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지금 우리 강남구가 재정형편이 매우 어려워서 매우 중요한 과가 각 20~30% 전부 다 긴축재정을 하고 있는 마당에 과연 해외에 강남구를 알리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자할 그런 시기인가 아니면 적정한가?
그런 효과성이 있는가? 이런 부분이 상당히 나는 의문이 가거든요. 예를 들어서 아까 지금 우리가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이미지를 제고하고 그런 것은 기초단체와 광역과 중앙정부가 있는데 이것은 마치 광역단체나 중앙정부가 할 일을 기초단체에서 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이 사업 자체가 의문스럽기도 하고 그러는데 제 말씀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한번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