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이영실 위원입니다. 우리가 기금 나올 때마다 기금이 일반회계와 모호하게 왔다 갔다 운영되고 그런 부분이 좀 굉장히 많이 보이고 있는데요, 지금 우리 안전치수과에 일반 본예산에 지금 보면 처음 시작부터 재난 없는 지역사회구축, 재난 대응에 대한 안전한 훈련, 자율방재단 운영, 재난에 대한 부분들이 이슈로 해서 등장하고 있는데 우리가 재난기금에서 사용을 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그러다 보니까 재료비 같은 경우에도 아까 우리가 본예산에서도 우의나 재료비 같은 것을 책정해 놓고 사실은 여기서 보면 잔액이 집행잔액은 항상 500만 원씩 집행잔액이 남습니다, 다 사용하지 않으니까.
그건 이해를 충분히 하고요, 대비를 해야 되니까. 그런데 지금 기금에서도 매년 똑같이 수혜예방 물품이나 이런 부분이 마대가 5만 매, 50개, 100개, 이렇게 일정하게 지금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2013년도, 2014년도에 지금 이걸 다 구매를 한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지출을 다 한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