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이 자전거도로가 물론 자전거 타는 사람에게는 필요하고 또 보행자에게는 좀 불편할 수도 있고 이제 상생의 합의점을 찾아야 되는데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환경단체에서도 계속 여기 와 계셨지마는 환경에 관한 문제를 우리가 가장 우려를 하는 부분이잖아요. 너구리도 우리 양재천에 있고 서초구에서 양재천을 개발해서 가장 실패 사례로 지금 서초구에서도 굉장히 구정질문에 이슈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우려하는 부분은 이것을 하기는 하되 조금 더 절차를 거쳐서 환경 평가나 우리 수요조사를 정확하게 해서 이것이 정말 우리 김영호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 위원 내에서도 의견이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필요하기도 하지만 또 이것을 필요하다고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그 다음에 문제점을 그 다음에 누가 또 책임을 질 것이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지금 이견이 많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조금 더 정확하게 환경도 생각을 하고 우리의 편리한 것도 생각을 하면서 추진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