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이영실 위원입니다. 지금 주차구획선 정비 및 신설에 대해서 이 시설및부대비가 도색이나 제거, 번호도색 이게 지금 또 매년 같은 금액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5,000면, 200면, 5,000면, 200면, 50면, 이런 식으로, 이런 부분도 제고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보면 일반회계에서 본예산에서 보면 부구청장님께서, 부구청장님이 상장도 100원씩 깎고 200원 깎고 그다음에 직원들 여비도 깎고 뭐 하여튼 몇 만 원씩 깎았어요. 구청장님 보면 티끌모아태산이라고 몇 만 원씩 깎아가지고 몇 억 깎으시고 했더라고요, 본예산은. 그런데 이게 특별회계에 있다 보니까 아주 방만합니다.
전혀 이게 뭔가 고민을 하고 뭔가 아껴 써야 되겠고 뭔가 줄여야겠다는 그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 어디에도 보이지가 않아요. 본예산에 보세요.
직원들 여비 다 깎이고 업무추진비도 깎이고 그리고 작년에 2,000통 발송하던 것 1,500통으로 줄이고 뭐 하던 종이비도 20원 하던 것 몇 십 원으로 줄이고, 아주 티끌모아 태산으로 본예산 편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주차장특별회계는 그 어떤 고민의 흔적도 보이지가 않아요. 아니, 하다못해 직원들 여비를 왜 깎습니까, 해야 얼마 한다고.
그런 차원인데 이렇게 너무 방만합니다, 지금. 고민이 안 보여요. 만날 예산 없다 없다고 하는데 특별회계는 정말 특별합니다.
그냥 이건 주민세금 아닙니까? 이영실 위원입니다. 그 밑에 자산취득비 거주자우선주차 자체서버 구축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