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위원 - 제 말은 거기에서 구입한 것이 일반농산물이 다 들어와요. 우리는 친환경을 주고 그 사람들은 일반농산물을 준단 말입니다. 이것을 섞어서 만들면 친환경이냐, 일반농산물이냐 이거죠.
우리 아이들이 먹는 것은 일반농산물을 먹고 있어요. 목포시는 친환경을 준다고 홍보를 하고 있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 학부모들이 이 사항을 알면 상당히 까무러칠 거예요. 학교 플래카드에 우리 아이들은 친환경을 먹고 있다고 걸려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 안에 음식은 친환경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래서 아까 자료를 한 번 더 주시고, 우리가 41억원을 깎아도 도에 패널티를 받는지, 안받는지에 대해서 연구해 볼 테니까요. 그리고 친환경을 구입한다는 자체가 친환경 농가를 육성하기 위해서 한다는 것은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목포시에 친환경 농가가 없단 말입니다. 친환경 농가가 없는데 목포시가 타 군이나 시를 돕기 위해서 40 몇 억원씩 도울 필요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