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53쪽 관련되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립예술단 우리 구의원들이 연수 가서 연수 받을 적에도 그런 지적이 있었습니다. 예산서를 보면서 1개 구에서 별로 예산도 없는 그런 구에서 구립 여러 가지 있잖아요.
어머니합창단, 여성합창단, 태권도, 사물단 뭐뭐 이렇게 그냥 너무 구립으로 운영하는 물론 봉급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운영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하는 사실 우리 의원들 연수에서도 강사가 예산서를 보고난 다음에 지적한 사항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문화체육과에서 어린이축구단 구성한다고 해 가지고 유소년축구단요. 그것을 우리가 예산을 계상을 안 했습니다.
자꾸 무엇을 만들다 보면 축구 만들면 탁구 만들고 테니스 만들고 여러 가지 만들 수도 있거든요. 또 예술도 그렇잖아요. 여성합창단만 있는 것이 아니고 소년소녀합창단만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를 또 하니까 우리가 가급적이면 우리 구 재정이 열악한데 그런 것은 안 만드는 쪽으로 우리 의원들이 다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랬는데 묘하게 제가 잘못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잘못 생각하는지는 모르지만 구에서 그런 것 예산 세우기가 힘이 드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런 것을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예를 들면 시설관리공단에서 모르겠어요 저희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모르겠는데 어린이응원단을 구성하려면 운영비가 반드시 있어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예산이 아마 계상이 되었을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시설관리공단에서 어린이응원단 구성하고 무엇을 또 하더라고요. 이런 식으로 편법이나 마찬가지에요.
우리 구에서 설치하는 것을 우리가 반대하니까 시설관리공단이라는 공단 측에서 사업을 그런 식으로 자꾸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응원단이 청소년하고 관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문화체육과장한테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