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의회에서 얘기하면 그냥 빨리빨리 너무 빨리빨리 하는 것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은 조금 심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좀 관심 갖고 추진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18쪽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그냥 질문 안 하는 것으로 하고 다음에 우리가 신문지상에 나오는 것은 좀 늦은 감이 있더라도 그런 센스가 필요할 것 같아요.
우리 의회에다 보고하는 매스컴에 이렇게 되었는데 이게 이렇게 되면서 추진을 하고 있다 하는 그런 것을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전혀 그런 것이 그러니까 의회에 대해서 아예 관심이 없는 거예요. 뭐를 말씀을 드리려고 했느냐면 행복도시락에 대해서 신문에서 굉장히 많이 나왔었잖아요. 서구 행복도시락 명칭 포기 이래가지고 신문에 매스컴에 이렇게 많이 나왔는데 저는 지금 조금 이것에 대해서는 물론 여기 업무보고에는 없더라도 별지 보고서를 만들어가지고 좀 해 주셔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전혀 이것에 대해서 보고조차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 같아요. 의회를 무시한다기보다는 전혀 이런 것에 대한 센스가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