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위원 그림책인줄 아는데요 막 아이들이 아직 눈도 안 뜨고 현실적인, 글씨도 굉장히 작네요, 보니까. 물론 읽어 줄 수도 있지만 그 개월 수에 맞는 현실적인 선물을 했으면 하는 생각인데요. 그 축하카드라든지 차라리 책을 준다면 첫돌에 선물을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제가 우리 엊그제 대치동에 육아지원센터 갔을 때 카렌더를 받았거든요.
그 카렌더에 발달상황하고 이유식도 있고 예방접종표도 붙어있고 그랬어요, 사진도 붙일 수 있고 우리 강남구에서 그런 것들을 착안을 해서 축하카드와 함께 이렇게 아이에, 그 다음에 우리 강남구의 육아지원센터의 정보나 아니면 보건소의 번호나 충분히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로 하실, 조금 저렴하게 해서 예산도 절약할 수 있고 그런데 제가 그림책이어서 애기를 키워본 엄마이기 때문에 물론 언젠가는 쓰겠지요, 그런데 이것이 당장 필요한 것이 아니란 말이지요. 이 책이 적어도 이 정도 글씨가 있는 정도면 2돌 이상은 되어야지 되는 것이고요.
색깔만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뭐 차라리 그러면 정말 색깔만 있는 모빌이라든지 이런 것도 있는데 그 육아지원센터에 있는 카렌다 굉장히 괜찮더라고요, 보니까. 사진도 붙일 수 있고 그래서 이것이 4만원인데 액수가 크지는 않지만 정말 다른 지자체에서 한다고 이렇게 똑같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강남구의 특성을 살려서 하는 것이 좀, 안타까워서 지금 우리가 이것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