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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198회 제9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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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림책인줄 아는데요 막 아이들이 아직 눈도 안 뜨고 현실적인, 글씨도 굉장히 작네요, 보니까. 물론 읽어 줄 수도 있지만 그 개월 수에 맞는 현실적인 선물을 했으면 하는 생각인데요. 그 축하카드라든지 차라리 책을 준다면 첫돌에 선물을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제가 우리 엊그제 대치동에 육아지원센터 갔을 때 카렌더를 받았거든요.

그 카렌더에 발달상황하고 이유식도 있고 예방접종표도 붙어있고 그랬어요, 사진도 붙일 수 있고 우리 강남구에서 그런 것들을 착안을 해서 축하카드와 함께 이렇게 아이에, 그 다음에 우리 강남구의 육아지원센터의 정보나 아니면 보건소의 번호나 충분히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로 하실, 조금 저렴하게 해서 예산도 절약할 수 있고 그런데 제가 그림책이어서 애기를 키워본 엄마이기 때문에 물론 언젠가는 쓰겠지요, 그런데 이것이 당장 필요한 것이 아니란 말이지요. 이 책이 적어도 이 정도 글씨가 있는 정도면 2돌 이상은 되어야지 되는 것이고요.

색깔만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뭐 차라리 그러면 정말 색깔만 있는 모빌이라든지 이런 것도 있는데 그 육아지원센터에 있는 카렌다 굉장히 괜찮더라고요, 보니까. 사진도 붙일 수 있고 그래서 이것이 4만원인데 액수가 크지는 않지만 정말 다른 지자체에서 한다고 이렇게 똑같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강남구의 특성을 살려서 하는 것이 좀, 안타까워서 지금 우리가 이것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