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이영실 위원입니다. 우리 공무원들도 교통보조비가 2010년까지 있다가 그다음부터 없어진 걸로 알고 있거든요. 따로 편성되는 건 없습니다, 교통보조비로 해가지고.
이영실 위원입니다. 아니, 저는 글쎄요, 일을 하면서 출장 가는 데 쓰는 비용은 당연히 해 줘야죠. 여기서 구청에 일 있어서 구청 갔다 오고 문화체육관에 일 있어서 갔다 오고 중간 중간 근무시간 내에 이용하는 건 충분히 보조를 해 줘야 되고, 그건 실비정산 하면 되는 거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출퇴근하는 부분까지 우리가 굳이 이렇게 보조를 해 가면서 해 줘야 되는 상황인가, 그런 부분에서 조금 의심이 되는 부분이 좀 있고요, 일반 회사나 그런 데서 사실 출퇴근비용으로 해가지고 교통보조비를 주지는 않기 때문에, 그게 근무시간 내에 일을 하면서 쓰는 교통비는 당연히 해 줘야죠.
그건 당연히 100% 해 줘야 되는 부분이지만 출퇴근을 위해서 거기에 대한 보조를 교통비보조를 해 준다 그런 일반 회사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명목은 사실 하는 데가 저는 없다고 보고 있거든요, 어떤 대기업도 그렇고.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인데,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사장님께서 판단을 하셔가지고 복지차원으로 그렇게 편성을 했다고 보는 보면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