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위원 - 예. 그래서 저는 명확한 기준이 잡혀져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표준원가산정을 하긴 하지만, 현재 적자노선이 몇 개이고, 거기에서 연간 어느 정도 적자가 나고 거기에서 목포시가 어느 정도까지만 어차피 공공성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게 목포시가 그 부분을 보장을 하는 측면에서 얼마 정도 하고 그리고 그 데이터를 비교해서 내년에는 더 얼마 인상하고 이런 식으로 가야 되는 건데, 지금 상황이 노조에서 요구하고 시장님 면담하고 와서 막 와서 데모할라 치면 딱 올려주고, 그렇지 않으면 안 가고 이렇게 비춰져요, 제가 보기에.
그렇게 가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했던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애인콜택시 관련해서 지금 그것 때문에 보고도 빨리하고 그러는데 핵심이 그것 아닙니까? 고용승계, 그렇지요?
현재는 문제는 예산과 상관없습니다마는 그 문제가 그거였잖아요. 공공기관에서 하는 사업인데, 기본적으로 고용승계가 기본적으로 되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