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두 번 하는 것보다는 다섯 번 하는 것이 훨씬 단가가 싸집니다. 그냥 인정할 것은 쉽게 인정하세요. 그리고 과장님이 현실을 감안하자고 하는데 현실 지금 6개 업체가 있죠. 6개 업체가 컨소시엄을 만들어서 업체 하나 만들면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 해서 자료해서 그 회사가 월요일날 아까 식으로 다섯 번을 하면 차량 순서도 줄어든다는 말이에요. 그 머릿속에 있는 고정관념부터 버리고 제가 제일 쉬운 방법은 저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 업체들이 영업을 같이 했는데 자기 영업권을 뺏기기 싫어하는 것 저도 이해가 갑니다.
그러면 그 업체가 모아서 너 얼마 차 한대 투자해 너는 크니까 두 대 해 이렇게 해서 하나의 회사내지는 이런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하나를 만들어서 운영을 한다면 그 업체가 차 한대가 일주일에 다섯 번 쓰는 것하고 두 번 쓰는 것하고 뭐가 단가가 싸지겠어요. 그렇게 하는 방법이 현실을 안다면 그 업체가 하는 거예요 결론적으로. 그러나 나는 그 업체한테만 단독 수의계약을 하게 되면 1년 후에 나 이거 못 하겠다 17만원 올려 달라 19만원 올려 달라 과장님이 항의할 수 있는 대안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경쟁을 도입하자는 것이거든요. 나눌 수 있으면 막말로 1지역 2지구는 A라는 업체 석남, 가좌 B라는 업체 나눠주는 방법도 있어요. 말 안 들어 그러면 이 업체한테 다 나눠주는 거예요.
지금 과장님은 허가사항에 2009년도까지 묶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대행업까지 묶인 것은 내가 지금 확인을 못했는데 그거 묶었으면 잘못되었으면 풀어야지 우리 구민한테 이익이 되는 것이 무엇이냐 그리고 현실을 이상과 차이가 난다고 하는데 저는 현실 충분히 이해해요. 그 업체들이 반발이 클 것입니다. 그러면 그 업체들의 반발을 줄이기 위해서는 너희들이 일주일에 두 번 운행하는 것이 낫느냐 다섯 번 하는 것이 낫느냐 다섯 번 하면 차가 반쯤으로 줄어들잖아요.
인건비도 반으로 줄어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업체끼리 이렇게 컨소시엄해서 하나의 회사를 만들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업무 다른데 뺏어간 것이 아니에요 나눴을 뿐이지.
이런 방법도 있고 제가 보는 가장 큰 포인트는 업체를 누구 주는 것보다는 우리 서구 주민들이 부담해야할 톤당 단가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물론 실무 과장으로서 어려움도 있는 것 저희들도 알아요. 그렇지만 이거 처음 잘못 정하면 10년, 20년 후회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 바뀌었을 때 진짜 단독 법인으로 만들어서 정말 일반쓰레기와 재활용으로 분리를 했으면 좋겠고 우리 관에서 업자들한테 끌려 다니는 수의계약 하는 일은 피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오늘 저하고 개인적으로 해결할 문제는 아니고 복지위원회하고 이 건에 관해서만 정말 심도 있게 뭐가 문제인지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해결방법을 마련해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