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지금 우리 주민들이 수요일 아침에 재활용쓰레기를 수거해 가는데 그것을 바꾸면 혼선이 온다 그 마인드를 바꾸세요. 그것을 바꾸지 않으면 해결방안이 안 나옵니다. 이것도 경영입니다.
영업마인드로 하셔야지 주민들이 수요일날 하는 것 그것을 바꾸면 혼선되면 어떠냐 그러니까 수요일날 하루만 하겠다 차를 사놓고 2.5톤 트럭을 사놓고 일주일에 수요일날 하루 쓰기 위해서 누가 업자가 차를 사겠습니까? 주 7일 중에 일주일 하루를 수요일날 사용하고 일주일간 세워놓는다면 그 단가 업자에 비용부담은 다 어디로 오는 거예요. 우리 주민한테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다시 한번 건의를 하겠습니다. 주1회 배출을 날짜를 바꾸세요. 예를 들면 내가 집행이라면 이렇게 하겠어요.
월요일날 검단, 화요일날 검암 연희동, 수요일날 석남동, 목요일날 가좌동 이렇게 바꾸는 거예요. 그러면 그 차가 월요일날은 검단 가서 실고 화요일날은 연희동 가고 수요일날은 석남동 가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차를 또 여기에 차에 따르는 기사 그 다음에 일하시는 분 이 사람들을 한달 내에 최대로 활용할 수 있어야 단가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결국 지금 과장님 안대로 이렇게 일을 시행하면 결국 톤당 단가는 올라가고 우리 주민 세금은 많이 지출을 해야 되는 거예요. 지출을 안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방법으로 고쳐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지금 현재 가정 쓰레기를 수집하고 있는 지금 6개 업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