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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147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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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게 문제점인 것 같아요. 왜 그러느냐 하면 마음 놓고 휴가를 갈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미화원들이 설이라든가 추석에 고향이 저 아래역이면 굉장히 시간이 소요되는데 마음 놓고 이용을 못 하는 거예요.

자기가 무슨 일이 있을 적에 충분히 20여일 정도 되면 그런 것 이용을 해서 휴가도 갈 수 있고 내 구역 청소 내가 휴가를 가므로 해서 옆에 있는 사람이 그러니까 4키로를 청소하는 것이 되겠죠. 1인당 보통 2키로니까 4키로를 청소하니까 그게 옆에 사람이 흔쾌히 서로 해 주기는 해 주겠지만 옆에 사람이 미안하고 그러니까 거의 다 휴가를 안 하지 않나 미안한 마음에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이라든지 교사들을 보면 대체교사도 있고 휴가를 가면 대체교사 제도도 있고 우리 구청도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사람들에 대해서 마음 놓고 이왕 휴가를 쓸 수 있고 또 휴가를 하면서 해야 근무도 원활하고 사기도 진작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마음 놓고 갈 수 있도록 그런 대체근무자 예를 들면 우리 구청에 기동반이라든가 이런 것이 있습니다. 별안간에 무슨 일이 있으면 가야 되는 그런 인력이라든지 아니면 동에 근무자를 도로청소로 활용을 한다든지 방법을 강구해야 될 것 같다는 얘기입니다.

예를 들면 가정3동 가좌2동 환경미화원은 거기 가서 미화원 일을 한다기보다는 동에 여러 가지 잡일 하는 환경미화원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고 잡일을 하는 그런 요원이 되지 않나 하는 그런 면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하는 것은 딱 그런 사람으로 활용하라는 뜻은 아니고 우리 구청에 기동반을 활용한다든지 아니면 추가예산을 세워서 대체근무자를 활용하는 방안이라든지 아니면 동사무소의 근무자를 활용한다든지 이것보다 더 좋은 방안이 있으면 그것을 검토하셔가지고 대체근무자 방안을 강구하실 의향은 있는지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