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제는 총무과에 대한 어떤 과가 선임과로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는 설득력 있는 위원님들한테 사실 간단한 다과, 간담회라도 해서 이런 부분이 이렇게 해야겠는데 이해해 주십시오, 어떻든 간에 우리가 이 건물을 끌고 갈 때까지 끌고 가야 하는데 적자납니다. 그런데 과연 이 적자를 훤히 보고 있는 마당에서도 이런 문제를 우리가 예산을 과연 2015년 예산을 우리가 해 줘야 할 것인지 안 해야 할 것인지 참 고민입니다, 이 부분에서. 그래서 이런 부분이 이제는 과감하게 나진구호가 등장했지 않습니까?
과거에 잘못된 청사는 청산을 하고 이제 새로운 각오로 해야 한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제, 자꾸 그렇지 않습니까? 21세기는 참 고령화가 늘어나고 저출산은 되면서 과연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도 복지예산은 늘어나는데 시설비에다만 투자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는 백년대계를 해야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 이게 지금 공공의 청사가 여기뿐만 아닙니다, 여러 군데 다 그래요 지금. 각 동사무소에도 지금 사실 시급합니다.
더 시급한 것은 동사무소에 있는 청사들이 더 시급해요. 그래서 이런 문제도요, 실제상에 예산을 받을 생각 말고 어쨌든 간에 이런 부분이 잘못된 것은 이런 부분을 다시 과감하게 도려내고 이제는 계획을 해야 됩니다. 식당자료 가지고 왔습니까?
총체적 계약금까지 다 가져 오십시오, 총체적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까 잠깐 동료 이현배 위원님께서 사회단체가 지금 무슨 단체로 바뀌었다고 그러셨던가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