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영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옛날, 그러니까 개정되기 전까지는 강남구에서 출산양육지원을 하기 위해서 타구보다도 더 많은 지원을 해 줬는데 이제 어느 시점 되니까 또 타구하고 서초구나 송파구나 같은 타구하고 같이 보조를 맞춘 그런 감이 드는데 언제는 많이 줬다 언제는 갑자기 또 줄였다. 일관성이 없다는 그런 지적을 하고 싶고요. 두 번째는 지금 구립보육실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를 했지만 지금 현재 문화센터에서 지금 보육시설을 짓고 있는데 지금 정말로 필요한, 보육시설이 필요한 지역에는 지금 짓지를 못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지금 주민센터, 그러니까 문화센터가 없는 주민센터는 지금 현재 프로그램을 일부 조정을 해 가지고 1개월 내지 2개월 이내에 폐강 내지 개선을 하라고 지금 구청에서 공문이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폐강한 그 공간에 보육시설을, 보육시설을 넣어달라는 그런, 그런 지역도 있어요, 반대로. 그런 데가 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할 예정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