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너무나 오늘 구청장님한테도 굉장히 죄송스럽고, 제가 발표할 때 밑에만 보고 계셨다고 그러는데 보육지원과장님께서 국장님께서 좀 이걸 우리 위원님들께서 얘기했다시피 잘 좀 실수요를 판단을 해야 되겠다. 방금도 또 중복이 됩니다마는 1만3,000여명의 대기자가 있다라고 해서 이걸 많이 너무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수용을 하기 위해서 박차를 가하다 보니까 구예산은 계속 다운 돼 있지, 적지, 해서 예산차원에서 문화센터를 많이 이렇게 거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저는 보육시설이 권장되는 것은 저도 매우 군 출신으로 좋습니다. 앞으로 싸울 병력도 많이 있어야 되니까.
그러나 이걸 너무 강조하다 보니까 기존 문화센터의 주 업무가 문화나 체육이나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런 것들을 활성화하도록 되어 있는 구청의 업무가 있는데, 다시 한번 얘기하면 기존 그대로 해도, 기존 그대로 해도 한 105~106억 들어가던데, 우리 구 예산이. 그래 자체에서 벌어들인 예산이 좀 다릅니다마는 한 50 몇 억이에요. 그럼 결과적으로 문화센터 운영하는데 한 50억밖에 더 안 드는 거예요, 지금 식으로 해도.
그럼 우리 구 예산이 5,000억 정도 되지 않습니까? 5,000억 되는데 50억 때문에 줄이려고 보육시설을 위해서 기존 문화와 체육이나 기타 이런 어느 그런 영역을 굳이 다 걷어낼 필요가 있겠느냐, 저는 여기에 포인트를 맞춘 겁니다. 보육시설에 브레이크를 걸려고 그런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제가 과장님하고 국장님한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실제 1만3,000여명이 과연 허수냐, 실수냐, 얼마나 정도 이게 더블이 돼 있느냐 하는 것을 서로 잘 이렇게 앞으로 좀 연구 판단해야 할 것 같고 꼭 필요한 부분만 이렇게 해서 기존 문화센터의 기존 업무가 없어져선 안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조금 방향이 다릅니다마는 이왕 얘기를 해서 좀 걱정을 하면서 하시라는 얘기에요. 17개 문화센터 말고 나머지 동주민센터는 지금 그 잣대로 갖다 대 버리면요. 80~90%가 다 기존 프로그램이 없어져 버려요.
그러면 거기는 보육시설도 집어넣지도 못하고 나중에 좋은 프로그램을 갖다가 집어넣는다는데 먼저 없애지 말고 80~90%가 기존 동주민센터는 다 없어져 버린다 이겁니다. 지금 잣대로 너무 이게 보육시설에 너무 막 포인트를 맞추다 보니까, 그런 차원에서 제가 오늘 얘기를 한 거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 좀 모든 것이 다 윈윈하면서 우리 보육, 가장 중요한 보육시설이 활성화 되도록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 이런 차원에서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