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성혜리 의원 발언
위원 - 작년 한달동안 시내에 나가보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위적으로 만든 해양문화축제보다 이 축제가 훨씬 더 효과가 있고, 원도심 상가활성화에도 굉장히 공헌한 바가 크다고 생각되거든요. 작년에는 아마 축제비가 1억2천만원정도 들어갔고 올해는 2억원이 넘는 많은 예산이 투입됐다고 해요. 그런데 시에서 투입하는 것은 1천5백만원이어서 굉장히 의아했습니다.
처음에 1억5천만원을 제가 잘못 본 것이 아닌가 생각을 했었는데, 원도심활성화 굉장히 부르짖고 굉장히 목포시에서 지향하고 추구하는 것인데, 너무 소홀하지 않나, 굉장히 소홀했다고 생각됩니다. - 해양문화축제 불과 5일, 6일밖에 하지 않지만 이것은 한달 정도를 하고, 그리고 우리가 재원으로 계산할 수 없는 인적 자원들이 내일부터 끝나는 날까지 매일 투입되거든요. 그것도 1, 20명이 아니라 1, 200명의 인원들이 매일 투입되는데 그런 것은 차치하고라도 목포시에서 관심도 안갖고, 진짜 원도심을 생각하는 관광과인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