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전원기 위원인데요 지금 방금 최용환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거기에 부연해서 제가 말씀하자면 저도 북항 특위에서 현장방문을 해서 현장을 알고 있는데 우리 최용환 특위 위원장님이 얘기할 것으로 해서 제가 질문을 안 했던 사항인데 이 문제는 정말 우리 관이 우리 공무원들이 탈바꿈을 해야 될 사항이에요. 이것을 시한테 미루고 이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국가적으로 쌍용이나 우리 민간기업체하고 관하고 중복투자를 하고 이런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물론 공무원이신 우리 과장님은 어려우시겠지만 어려우면 어려운 문제는 구의원들한테 미루세요. 그래서 제가 최용환 의원님하고 최용환 의원님은 북항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그 다음에 건설과장님 자격으로 이것을 빨리 특위를 한번 소집을 해 주셔서 그때 인천시 담당자님도 나오시라고 해서 현실적으로 이런 큰 안목에서 중복투자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기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물론 과장님이나 우리 공무원이 정말 말하기 곤란하고 어려운 것이라면 저희들 이 해 드릴게요. 그런 자리를 특위 위원장님과 건설과장님께서는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현장에서 이 안을 쌍용과 함께 논의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