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현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개념이 아니고 양천구에서는 예고제 신청 전화번호를 받더라고요, 핸드폰 번호를. 그래서 바로 핸드폰으로 날려 버려요, 핸드폰 문자로. 여기 지금 불법주차가 되어 있으니 바로 단속이 5분 후에 할 거다, 10분 후에 할 거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주민들이 불편한 부분을 많이 해소하고 있는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상습적으로 불법 주정차를 하는 것이 아니고 잠깐 세워놨다가 한 5분 내로 와도 딱지를 재수 없으면 떼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편의를 제공해 줄 필요성이 있고 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양천구에서도 하는데 우리 강남 선진 최고의 강남에서 이런 걸 도입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내가 신문을 보고 느껴서 말씀을 드렸던 것인데 지금 그런 개념이 아니잖아요, 강남에서 하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