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창수 의원 발언
그렇죠. 그래서 강남에 전체적으로 음식점과 이런 것이 1만3,000개 정도 그렇게 되어 있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남은 음식 싸가기 사업 있어 가지고 이것도 예산사업이 예산이 3억5,000정도 되고 그 다음에 나트륨 섭취 줄이기 사업 이것도 같은 음식점 1만3,000개에 대해 다 해당이 되겠고 학교주변 급식소 집단식중독 예방 여기에도 예산사업이 따로따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전체적으로 음식점에 공통적으로 다 적용이 되는데 일괄적으로 한 번 할 때 다 시행을 해도 될 것 같은데 너무 사업을 세밀하게 세부적으로 좀 분리해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예산낭비도 될 것이고 또 인력 낭비도 될 것이고 한데 한 번에 할 때 집중적으로 그렇게 하시는 것이 훨씬 좋은데 그것과 분리했을 때, 합쳤을 때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