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동남아 어디 국가를 가든지 선진국에 가려면 바가지 쓸 일이 없다고 하는데 우리 지금 오는데 의료비 같은 경우 특히 정가제가 아니기 때문에 바가지 쓸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많아서 그 쪽이 불안하다, 이런 개념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 보건소에서는 어떤 만약에 무슨 수술을 했을 때는 얼마, 정가제 비슷하게 물론 의료비가 대부분 인적서비스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거라 많은 아주 타이트한 공산품처럼 그렇게 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그게 정해져야 그 분들이 와서 바가지를 안쓴다, 이런 개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걸 우려했던 것 같고 그래서 그 부분을 좀 할 수 있는 것을 구체적으로 계획을 잡아서 했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거에 대한 답변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그걸 했으면 좋겠고 조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숙박이나 음식이 굉장히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그래서 이제 이 부분을 혹시 이번에 다녀 오셔서 구청장 하고 구청 전체회의 할 때나 구청장한테 보고를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