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용환 의원 발언
위원 당부 드리고 싶은 말은 뭐냐 하면 지금 천마산 올라가다 보면 가좌동 쪽에서 올라오고 석남동 쪽에서 올라오면서 만나서 올라가면 돌산길에 철주를 박아서 로프를 해 놓았는데 차후에 이런 공사가 있다든가 다른 것이 있으면 관리감독 철저히 해서 철주를 박을 적에 땅을 2~30㎝라도 파고 돌산이라도 돌을 파고 거기다 철주를 묻어야 철주가 붙어 있지 파기 힘들다고 위에다 철주 세우고 시멘 갖다 살짝 덮어 놓았어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있는데 등산객들이 올라 다니면서 줄을 잡고 철주를 잡고 힘을 쓰니까 얼마 못가서 쓰러지고 또 보수해 놓으면 또 얼마 못가서 쓰러지고 이런 현상이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그 현상이 뭐냐 하면 그냥 돌 위에다가 철주를 세우고 시멘으로 발라놓았기 때문에 그 밑에 시멘 체 그냥 떨어져 나간다는 말이에요 그 기둥이.
그러니까 공사를 할 적에 철저를 세우려면 장비가 좋잖아요. 돌이라도 구멍을 파서 넣어야지 내가 보니까 10㎝만 뚫어져 박아놓아도 안 넘어갈 것이라고 보거든요. 돌 위에다 세우니까 넘어가니까 6천만원 예산이 적은 예산인 것 같은데 적은 예산으로 등산로 정비하려니까 그런 공사가 허술한 공사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서 차후에는 부실공사가 없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