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길영 의원 5분자유발언
완진
오완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9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위원 여러분 그리고 오병혁 사무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시는 위원 여러분과 의정활동 보좌를 위하여 수고가 많으신 국장님 이하 사무국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회의는 운영위원회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에 위원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운영위원회 소관 주요업무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사무국장으로부터 의회사무국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사무국장의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사무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혁
오병혁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오병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주요업무보고 및 조례안 심사와 구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오완진 운영위원회 위원장님과 최현진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1년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별첨1) 이상으로 2011년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보고 내용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완진
오완진위원장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 2011년도 주요업무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에 관계없이 여러분 필요하신 내용을 질의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있으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만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희
유만희위원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8쪽을 보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사무국 직원들이 많은 노력을 해 주셔서 지난번에 의정모니터 위촉식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참여했던 그분들은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상당히 궁금해 하고 방법론이라든지 이런 것을 좀 어려워하는 그런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에서 이 의정모니터 제도를 운영하는 데가 지금 서울시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 의정모니터 했던 사례 그 다음에 그분들이 건의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상반기에 평가를 한 번 하고 그분들을 다시 한 번 초청해서 어떤 교육의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우리가 필요하면 그런 서울시 의정모니터 한 사례도 벤치마킹할 수 있다고 하는 생각이 들고 또한 그동안에 의원님들이 바빠 가지고 추천되지 못한 그런 동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무국에서 좀 독촉을 하셔 가지고 아니면 정 의원님들이 위촉하기 어려우면 그 동장한테 건의를 해서 할 만한 사람을 추천한다든지 여러 가지 상의해서 나머지 모니터요원 위촉과 다른 사례, 어떤 해서 어떤 교육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무국장님.
병혁
오병혁사무국장
유만희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반기 평가 및 교육시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제 이번에 최초에 위촉을 했기 때문에 금년도 상반기에 한 번 평가를 하고 그 다음에 이제 전체적으로 한 번 모임을 갖는 시간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더욱이 서울시의 벤치마킹에 대해서도 서울시에서 운영했던 사례 그 다음에 잘된 사례 이런 것들을 저희가 검토를 해서 그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위촉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저희가 계속적으로 위원님들께 당부를 드리고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더 독려를 해서 가급적 많은 인원이 이 모니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만희
유만희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완진
오완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분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윤선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근위원
의원역량강화 초빙교육은 몇 회나 실시할 계획이신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병혁
오병혁사무국장
지금 이번에 23일하고 24일은 집중해서 2일 동안 실시를 하고요. 전번에 저희가 본회의가 바로 끝난 다음에 안보교육을 한 번 해 드린 적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의원님들 전체 의견은 비교적 유익한 교육이었다. 이렇게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임시회가 많이 앞으로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때마다 교육을, 프로그램을, 좋은 프로그램으로 의원님들께 교육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선근위원
초선의원이 많으니까 좀 좋은 쪽으로
병혁
오병혁사무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철저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완진
오완진위원장
전체 의원님들의 의견을 들어서 필요한 내용을 적절히 토의해서 하도록 그렇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종열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종열위원
의회 의원이 의회사무국의 업무보고를 받고 한다는 게 참 이상한데 다름이 아니라 지금 홈페이지를 보면 의원들 홈페이지를 보면 의원들 각자 개개인마다 홈페이지가 다 지금 구축되어 있거든요. 본위원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마는 홈페이지를 그렇게 활용을 안 하고 있는데, 그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각자 알아서 물론 해야 되겠습니다마는 의회에서 중요한 사항은 좀 이렇게 올려줄 수 있는 사항들은 좀 의원들한테 공지사항이라든가 이런 사항들을 의원홈페이지에다가 올려줬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게 가능한지? 아니면 본위원도 컴맹이기 때문에 그렇게 제가 하고 싶어도 솔직한 심정입니다. 제가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향이 있고 회사라고 하면 다른 여직원이라도 불러서 제가 할 수 있는, 비서들도 저희들도 없고 그러기 때문에 막상 컴퓨터에 능수능란하지를 못하다 보니까 그런 걸 하고 싶지만 그런 걸 못하는 점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물론 의회사무국의 많이 손이 가고 바쁘지만 그런 거를 조금 큰 거 예를 들어 의사일정이라든가 큰 그런 뒤에 보면 1년간 저희들 의사일정 추진계획이라든가 이런 것도 한 번 저희들 개인홈페이지에 올려놓으면 상당히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인데 이게 좀 무리한 것 같은, 무리한 부탁 같습니다마는 협조가 가능한지 그 점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혁
오병혁사무국장
실제로 의원님들의 홈페이지 관리는 의원님들이 하시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현실적으로 사무국에서 도와드리는 데는 좀 일정부분 제약이 있습니다마는 의원님들께서 꼭 필요하신 내용이 있다면 우리 사무국 직원들에게 상의를 해 드리면 저희가 좀 지원을 해 드려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열위원
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병혁
오병혁사무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열위원
많이 컴퓨터를 배우도록 노력도 하고 있는데, 이상입니다.
완진
오완진위원장
또 추가적으로 질의하실 분 없습니까? 제가 한 번 질의해 보겠습니다. 10쪽 보면, 의원 맞춤형 복지운영계획이 있어요. 의원맞춤형 복지계획, 전에 보면 기본요금에, 기본요금에다 보험, 보험을 별도로 들었는데 금년도에는 보험이 복지 포인트에서 말고 별도로 전의원에게, 전공무원에게 해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문제를 좀 설명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그 밑에 보면 고향방문이라든가 앨범제작, 기타 자녀들 백일, 부모들 칠순 뭐 등등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이런 것은 어떠한 절차를 밟아서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복지 포인트 운영계획에 대해서 좀 세부적으로 설명을 해 주세요.
병혁
오병혁사무국장
운영위원장님 말씀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보험은 개인비용으로 약 한 34만원 정도를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금년도부터는 일괄적으로 지원을 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아울러서 작년까지만 해도 공통점수가 1,500점이었는데 그걸 상향을 해서 약 1,800점으로 올렸습니다. 금액으로 환산한다면 약 한 60만원 정도를 혜택이, 실질적인 혜택이 가도록 제도가 개선이 되었습니다. 또 이제 과거보다는 복지항목에 대한 지원 내용이 많이 좀 확장이 되었습니다. 그 일환으로 시골에 과거에는 고향방문의 경우에도 별 건으로 지급이 안 됐습니다마는 지금부터는 금년부터는 지원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앨범제작이나 디지털사진 인화, 케이크 주문 이런 내용을 거기다가 기재만 해 주시면 집행이 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완진
오완진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의회 방문기념품 제작이 14쪽에 나오는데 의회 방문기념품을 지금 어떠한 것을 생각하고 있는지 우리 사무국장이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는 내용을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혁
오병혁사무국장
사무국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방문 기념품은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주민방문 기념품이 있고 기관방문 기념품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작년에 저희가 강화도를 방문했을 때 전달하는 기념품 우리가 또 미주지역을 해외연수 시에 방문했을 때 기념품 또 주민들이 또 때에 따라서는 구의회에 오셨을 때, 방문했을 때 드리는 기념품이 있습니다. 비교적 기관방문 기념품은 고가로 저희가 지금 마련을 해서 현재 지금 기관방문 기념품은 넥타이하고 실크스카프 약 한 5만4,000원 정도의 금액으로 현재 한 60개 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그 다음에 주민방문 기념품은 과거에 이제 이러한 거, 시장바구니 이런 것들을 저희가 지원을 해 드렸고요. 지금 이제 가급적이면 시장바구니를 이용해 가지고 장보시는 데, 쇼핑하실 때 이용하시면 괜찮을 것 같고요. 우리 강남구에서 지금 만들어져 있는 시장바구니는 상당히 지금 좋은 제품입니다. 저도 지금 집에 하나 가지고 쓰고 있는데요. 아주 용량도 크고 좋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저희가 기관방문 기념품을 만들어서 2년 정도를 사용하고요. 금년에는 주민방문 기념품을 제작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지금 타구의 사례를 봤더니 약 한 15개 정도의 구청에서는 주민방문 기념품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8개구를 포함해서 8개구는 주민방문 기념품이 있는데 그 금액은 선거법상에 규정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체적으로 작년까지만 해도 우리가 한 3,000원 정도를 생각해 왔는데 선거법상에 저촉이 없다면 금년 예산이 1,000만원이 편성되어 있고 한 5,000원 정도의 상품으로 구매를 해서 주민들한테 방문 기념품으로 드릴 예정으로 있습니다. 현재 한 5,000원 정도로 맞추다 보니까 여러 가지 종류 중에서 손톱깎이 종류가 어떨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손톱깎이에다가 손톱깎이 하나에다가 손톱을 갈 수 있는 이런 제품으로 해서 주민방문 기념품을 만들어 드릴 예정으로 있습니다. 약 한 2,000개 정도를 구매할 예정에 있고요. 이거를 금년에 1,000개, 내년에 1,000개 정도를 소모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물론 다른 상품으로 한 3,000원 정도의 예를 들어서 뭐 스킨, 로션 그 다음에 바디로션 이런 정도의 제품도 있습니다마는 이거는 기획상품이기 때문에 품질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손톱깎이로 하는 게 어떨까 이렇게 생각을 현재는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운영위원장님과 상의를 해서 결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완진
오완진위원장
김명옥위원님 질의하실 것 있습니까?

김명옥위원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의정모니터를 올해부터 운영을 하시는데요. 그동안에 이제 애플봉사단이라고 의정모니터링을 해 오셨던 분들이 계시잖아요? 이제 구의회, 구청에서 지원을 못 받기 때문에 순수 자원봉사단체로 이제 운영되는데 의정모니터링 지금 신설된 그 모니터링과 기존에 해 오시던 어르신 중심으로 하는 모니터 봉사단하고 잘 좀 뭐라 그러나요, 서로 부딪치거나 그러지 않게 사무국에서 업무라든지 또 이런 관리를 좀 잘 해 주셨으면 하고요. 그 다음에 지금 현재 그동안 해 오셨던 모니터링에 대한 봉사단도 예우라든지 이런데 조금의 어떤 빈곳이 없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병혁
오병혁사무국장
예, 각별히 유념하겠습니다.
완진
오완진위원장
추가적으로 질의하실 분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운영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11년도에는 위원 여러분과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과 평화가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이상으로 제199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운영위원회 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4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