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렇습니다, 경로당은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뭐 20년 이상 30년 된 노후된 경로당이 상당히 많아요. 그래서 저번에 제가 한 번 담당계장님이나 과장님한테 3ㆍ8동경로당에 대해서 전화를 드렸어요, 금이 가고 가라앉았다, 그래서 보수를 좀 해 달라 요청을 했더니 담당직원이 와가지고 지금 예산이 없으니까 땜빵 식으로 하는데 그거 내년에 또 해야 돼요, 그러면.
그래서 이 예산은 이게 나는 6,000만 원 가지고 될 수가 있을지, 이게 보통 한 번 손을 봤다하면 2, 300만 원인데 이렇게 임시적인 교체가 있고 시설도 그렇습니다, 신축건물에 대해서는 임시적인 보수가 가능해요, 그렇지만 노후된 건물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고쳐줘야 돼요. 이렇게 임시적으로, 물론 고맙죠, 와서 임시적으로 하고 내년 예산에 반영해서 한다는 말씀은 고마운데 사실은 기본적인, 왜 구들장이 꺼지고 이랬는데 그거를 금이 간 거를 이렇게 메꾸는 식이 아니라 기초적인 전체적으로 한 번 해 줘야 되는 보수가 들어가야 된다, 그래서 낡은 건물일수록 돈이 더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사실은. 신축건물은 그거만 고치면 되지만 낡은 건물은 움푹빠지고 찢어진 데만 해도 이 벽 자체가 벌써 썩었기 때문에 이거는 뭐 벽지로 발라서 될 사항은 아니고 합판을 쳐가지고 아예 그렇게 해 주셔야 된다고.
그래서 그 예산도 150만 원 가지고 40개소를 한다 이것도 사실 저는 기본적인 거를 고쳐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