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위원 전공석위원입니다. 저는 개포동, 일원동, 수서, 세곡동 출신 의원으로서 우리 지역에 크게 봐서 수서동의 KTX, 세곡동의 임대아파트, 아파트들이 새로 신도시 개념으로 많이 발전이 되고 아까 얘기했다시피 개포동도 대단위로 고층빌딩이 앞으로 재건축이 될 것인데요. 거기에 반해서 가장 항상 걱정된 것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여기에 나온 구룡마을, 달터공원 그 다음 개포동 구마을이 세 개가 항상 걸립니다. 모든 도시가 마지막 남은 우리 지역이 신도시 개념으로 발전되면 아까 얘기했던 구룡마을, 달터공원, 개포 구마을이 완전히 판자집촌으로 그렇게 남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구룡마을은 전자에 질의했기 때문에 이 세 가지에 대해서 추가적인 질의를 하겠습니다.
현재 구룡마을에 대해서 분기별로 계획이 딱 세워져 있는데 이주대책 등 서울과 협의해서 정비방안이 세워지고 있는데 구체적인 방안이 추진될 방안이 계획이, 방안이 돼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