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전원기 위원인데요. 전체적으로 일반적인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오늘 과장님들이 참석을 하셨는데 제가 노파심에 얘기하는 겁니다.
지금 구청장이 공석인 관계로 정말 우리 서구 땅 내에서 우리 관내에서 국책사업, 시책사업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관할권이 아니다, 힘이 없다라는 이유로 방치를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도 마찬가지이고 지금 검단산업단지든 북항이든 20미터이상 광로든 도시철도2호선 문제든 지금 우리 구청 행정공백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여요. 실질적으로 여기에는 과장님들보다는 국장님들이 참석하셔서 정말 그 시급성을 알고 강력하게 건의도 하고 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선장이 없는 관계로 그냥 방치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나, 여기 참석하신 과장님들이 노력 안하신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여기 참석하신 과장님들도 그 어떤 힘의 직급의 한계를 느낄 겁니다. 그래서 제안을 하나 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구청장 공백 시에도 과장님, 국장님들이 힘을 합해서 어떤 행정의 공백이 없어야 되겠지만 실질적으로 과장님들이 시책사업이나 국책사업을 이끌고 가는데 있어서 같은 공무원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면 우리 관내에도 구의원이 있고 시의원이 있고 또 국회의원도 있지 않습니까?
또 여기 참석해주신 언론사의 기자님들도 계시고. 그 정보를 혼자 독점하지 마시고 의회와 집행부와 정보를 공유를 해주셔야 집행부와 우리 견제기능보다는 수레바퀴역할을 해주셔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정보를 주지 않는 거예요. 과장님들이 일 처리하기 힘드시다면 살짝 정보를 흘리세요.
제일 좋은 게 구의원들한테 흘리는 게 좋지 않습니까? 구의원이 해결이 안 되면 시의원에게 부탁하고 그것도 안 되면 언론사 이용하고 아니면 국회위원한테 청원하고 할 수 있는 길은 있는데 우리 과장님들이 혹시 직원 다칠까봐 이런 것 생각하느라고 정보를 숨기는 거예요 내가 볼 때는. 그래서 지금까지는 어떻게 해왔던 간에 지금부터는 우리 서구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공무원 입장에서 시 공무원과 같은 공무원 입장에서 해결하기 어렵다 그러면 살짝 정보를 흘리세요.
혼자 가지고 계시지 말고. 우리 구의원들은 선출직이기 때문에 우리 서구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얘기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공무원들 같은 공무원 입장에서 정말 다루기 힘든 문제가 있거든 정보를 오픈해서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일을 풀어야만이 일이, 우리가 도와주는 거예요.
그래서 과장님들께서 혹시 환경문제, 교통문제 특히 이런 문제들을 과장님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거든 의회와 함께 풀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끔 해주시고 이런 문제를 국장님들한테 보고해서 항상 토의하고 논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들 그렇게 해주시겠죠?